10.03.가음동성당에 오셔서 가족분들 방 창문방충망을 싹~~~ 청소를 해주었어요^^
저희는 정말 감사했는데, 선생님들께서는 작은일만 하다 간다고 미안해하시며 다음에 힘든일 있으면
연락달라는 말을 남기고 돌아가셨어요~~
그 마음 감사하고 또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