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사단 결성후 천사의집은 첫걸음 입니다. 자원봉사자 담당 선생님께서 너무나 친절히 안내해 주시고 대접해 주셔서 황감할 따름입니다.또한, 주방에서 일하시는 조리원 선생님도 반겨주시고 오랜만에 보는 청년들 그리고 마지막 나오기전 만난 원장님 등 모두가 천사같아요. 하여 짧은 시간이나마 소임을 마치고 읍에나와 회원들과 중식후 회의결과 2월25일(토) 다시 한번더 천사의집 방문 예정입니다! 항상 맑고 밝은 마음으로 일하시는 천사님들의 앞날에 주님의 끝없는 사랑과 행운을 축원합니다!
천사의 집 52910 경상남도 고성군 마암면 신리2길 343 대표: 김호배 Tel. 055-672-6608 Fax. 055-672-6607 e-mail : angel0556@hanmail.net Copyright 2015. 천사의집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