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24일 일요일.
밤새 전국적으로 하얀 눈가루가 내려 소복히 쌓였다. 우리 천사의집에도 하얀 눈가루가 내렸다.
눈으로 보기에는 이쁘지만 우리 식구들과 봉사자분들이 다니기에 위험하여
나향 봉사자분들과 선생님들이 앞마당과 계단에 재설작을 함께 하였다.
추운 밖에서 눈을 치우고 따뜻한 실내에서는 메주에 사용될 콩을 고르는 작업이 한창이였다.^^
자리가 장시간 앉아있기 불편하였을텐데도 너무도 열심히 해주셔서 감사하고 편안한 자리를 마련못해드려서
죄송합니다~~ㅠㅠ^^
새해복 많이 받으시고 설 지나고 다시 만나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