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12일 토요일.
이날 저희집에 화목보일러 땔감 나르기를 계획으로 잡았는데
많은 자원봉사자들이 참여해주었답니다^^
다행이도 큰 힘이 들지 않고 많은 양의 나무를 옮기는데 성공하였어요~!!
아직 저희 천사의집의 밤은 쌀쌀한데 여러분덕분에 따뜻한 밤을 보내게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